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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리한국인이 태국인 드림러에게 사이버 스토킹을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으니 각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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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헌터헌터의 크라피카 드림러 썸머(@romanticidxx)입니다.
그동안 meiden(@bouqxetmxiden)님으로부터 받은 사이버 스토킹 피해를 알리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0. 상호 합의되지 않은 문서입니다. 가해자가 외국인이라 한국 경찰에 신고할 수 없는 상황인 바, 피해 사실을 알리고 더 이상의 가해가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문서를 게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겹드림 파쿠리와 연관이 있으나, 그보다는 범죄의 영역인 사이버 스토킹 문제가 훨씬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2. 가해자는 태국인, 그리고 지금부터 아래에 나열될 내용들을 제보해준 분 또한 외국인입니다.
따라서 제보받은 대부분의 내용이 영어로 작성되어 있습니다. 사진 속의 글들은 제가 적당히 번역 후 압축했습니다. 간결하게 적고 싶어 쿠션어 없이 다소 경박한 어투를 사용한 점은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 본 문서는 PC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사건의 발단
...에 들어가기 앞서 사전 지식:
meiden님이라고 치기 힘들어서 meiden님을 제멋대로 태국깅이라고 지칭했습니다.



오른쪽 사진 속 제보를 받고 왼쪽 트윗을 작성함
지금 거의 드림을 쉬고 있는데도 지속적으로 같은 사람에 대한 제보가 들어오는 상황
태국깅의 이간질 및 가스라이팅, 지속적인 험담




태국깅의 사이버 스토킹 일대기


보통 디스코드에서 욕했다고 함
태국깅이 메시지 삭제를 자주 해서 제보자는 현재 남아있는 것들"만"을 찾아 보내줌







근데 진짜 소름돋는 건 여기부터임
동물 키우는지, 어느 지역에 사는지(알아서뭐할건데태국깅아..), 방이 어떻게 생겼는지, 얼굴은 또 어떻게 생겼는지, 직장을 옮겼는지
여부를 전부 비계 사찰을 통해 캐냄





보너스 트랙






너무 많아서 일일이 찾기 힘듭니다
나머지는 시간 있으시면 계정 한번 들어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마치며
소중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